안녕하세요. ^^

 

오늘은 연이은 추위 속에 집안에만 계시는 부모님들을 위한

 

신나는 트로트 모음 들려드리려합니다.

 

주말 내내 감기때문에 아파서

 

집에만 있었더니, 엄마의 하루 일과가 보이더라구요.

 

적적하실듯하여 신나는 트로트 모음

 

틀어드렸더니 좋아하시더라구요.

 

 

 

 

나도 언젠가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살겠지만,

 

과연 엄마처럼 살 수 있을까?

 

그럴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지금의 엄마는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전 그럴 수 없을 것 같아서요...^^;;;

 

 

 

 

항상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이지만,

 

엄마와 딸 사이는 늘 애증의 관계라고하죠.ㅎㅎㅎ 투닥투닥~

 

그리고나선 매번 후회의 연속...

 

그래도 아들보단 딸이 좋다는 우리 엄마♥

 

함께 있음에 감사하며 늘 잘해드려야하는데....

 

2017년에도 늘 되뇌이며 노력해야겠죠.^^

 

 

-유튜브-

 

 

부모님들을 위한 신나는 트로트 모음 들려드리면서

 

어버이날 쓸 법한 편지를 써버렸네요.ㅎㅎ

 

내일은 눈 소식이 있다고해요.

 

저는 눈을 참 좋아하던 사람이었는데, 어느순간, 언제부턴가

 

눈이 오면 길이 얼어버릴까,

 

길이 질퍽거릴까.. 그 걱정이 앞선 사람이 되었어요.

 

 

 

 

눈이 오면 쌓였으면 좋겠다. 쌓여서 눈사람 만들어야지.

 

생각했던 아무것도 몰랐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싶은 마음도 가끔 드네요.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워 가끔 일탈을 꿈꾸는것처럼요.

 

오늘은 주중이니, 우린 열심히 일을 해야겠지만요. 하하핫...

 

신나는 트로트 모음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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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호라 뿅~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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