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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나를 깨우거든 (세계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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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민박집에서 이 풍경을 보면서 저녁을 먹어치우고 똑딱이카메라 하나 들고 밖으로 나섰다. 우리가 ..
Bon Voyage/세계기행 2012.05.12 4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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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더께를 입은 아치형의 창이며 문양이 오래 시선을 머물게했다. 그 너머의 푸른 바다가 더없이 시리..
Bon Voyage/세계기행 2012.05.08 14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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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를 등지고 나와 기울어져가는 해를 마주하며 다른 골목 방향으로 걸었다. 저녁쯤이 되니 역시나 다시 ..
Bon Voyage/세계기행 2012.05.03 10 comment
내 발길이 머무는 곳 (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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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Voyage/한국기행 2011.11.30 12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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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Voyage/한국기행 2011.10.10 4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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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Voyage/한국기행 2011.10.08 8 comment
카페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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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tripper/카페 순례기 2012.03.29 6 comment
day tripper/카페 순례기 2012.03.16 8 comment
day tripper/카페 순례기 2012.03.09 8 comment
마리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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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서사(La Lectrice) 2012.03.05 6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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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서사(La Lectrice) 2012.01.27 8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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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서사(La Lectrice) 2011.11.18 4 comment
맛있는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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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에서 커피 한잔마시며 수다떨고 또 이동, 우동먹으러 왔다. 난 요 우동집이름이 카네야마인 줄 알..
day tripper/맛있는 수다 2012.01.25 6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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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호선 가락시장역에 괜찮은 식당이 있다는 걸 알아냈다. 나, 정례, 지선 모두에게 거리상으로도 가까우니 ..
day tripper/맛있는 수다 2011.12.31 6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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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활기찬 업뎃의 나날들이구나. 좋은 현상이인지, 아닌지...;;ㅁ 간만에 상수동에 떴다. 싸고 맛있..
day tripper/맛있는 수다 2011.12.18 5 comment
